세계문화유산탐방

영국 캔터베리 & 스톤헨지

대한K화랑 0 53

-2천 년 유구한 역사가 살아있는 매력적인 도시, 런던 -런던에서 85km 남동쪽에 위치한 영국인들의 성지, 캔터베리 -기원전부터 켈트족이 정착해 살던 곳으로, 로마인 정복 이후 만들어진 격자형 도시 구조 -영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캔터베리 대성당 -1988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-1170년 12월 29일, 헨리 2세가 성 토머스 베켓 대주교를 암살한 장소 -고대 로마인들의 휴양지로 개발된 도시, 바스 -18세기 조지 왕조 시대의 건축물들을 완벽하게 보존, 영국에서는 유일하게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-블래더드 황태자의 나병을 고치고, 병환으로 고통받던 엘리자베스 1세의 원기를 회복시켰고, 제임스 2세의 왕비에게 황태자를 잉태하게 했다는 등의 수많은 치유와 역사와 전설이 내려오고 있는 온천, 로만 바스 -서기 43년, 온천지대에 땅굴을 파 통로와 방을 만들고 목욕탕을 축조한 로마인들 -영국풍의 개성을 가장 잘 담고 있다고 평가받는 솔즈베리 대성당 -1386년 조반니 데 돈디가 만든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기계식 시계 -영국 민주주의의 시작이자, 세계 각국의 근대 헌법을 만드는 토대가 된 마그나카르타 -챕터 하우스에 보관돼 있는 잉글랜드의 존 왕이 서명한 대헌장 -‘공중에 걸쳐 있는 돌’이라는 뜻의 스톤헨지 -직경 140m 원형의 땅에 30여 개의 거석이 4개의 석주 군들을 중심으로 세워져 있다 -35km나 떨어진 구릉지대에서 돌 50톤을 어떻게 운반했는지에 대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-이집트의 피라미드보다 앞선 신비의 건축물, 1986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-고대인들의 무덤, 제단, 천문대, 순례지, 외계인의 흔적?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는 스톤헨지 -5천 년의 비밀을 품고 침묵하고 있는 대지의 기둥들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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